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국토교통부가 재난 대응과 항공 안전 확보를 위해 고중량 소방드론과 AI 기반 조류대응 드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5월 26일부터 시작된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총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2024 대한민국 드론박람회 (사진=국토교통부)
이번 사업은 산불과 같은 대형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항에서 발생하는 항공기 조류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토부는 고중량 화물 탑재가 가능한 소방특화 드론과 AI 기술을 적용한 군집형 조류 대응 드론을 개발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소방 특화 드론의 경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115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에만 70억 원이 집중 지원된다. 특히 헬기 출동이 제한되는 야간이나 험지에서 진화작업이 가능한 100kg 이상 탑재 가능한 드론 개발이 핵심이다. 초기에는 외국 기술 도입을 통해 실증을 실시하고, 이후 국내 기술로의 국산화를 병행 추진한다.
공항 조류 대응용 AI 드론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 50억 원이 배정되며, 올해는 30억 원 규모의 개발을 시작한다. 해당 드론은 공항 반경 4km 내 조류를 탐지하고 활동 패턴을 분석해 추적 및 퇴치가 가능한 군집 비행 체계로 구현된다. 여기에 영상인식, 레이더, AI 알고리즘을 결합해 조류 위협을 사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사업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며, 5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뒤 7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고 본격 착수한다. 공모 상세 내용은 드론정보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토부 김기훈 첨단항공과장은 “첨단 드론기술을 기반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한편, 국산 기술력으로 드론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