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는 5월 26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인천·부산·제주·여수·속초·포항·서산 등 ‘7대 기항지’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2025년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7대 기항지 테마 브랜드
양 부처는 지난해 수립한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에 따라 기반 시설 개선, 관광상품 고도화, 유치·홍보 강화, 제도 개선 등 4대 전략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3년 27만4천 명이었던 크루즈 방한 관광객은 2024년 81만6천 명으로 약 3배 증가했으며, 올해는 9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7대 기항지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테마별로 특화해 상품화하는 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예를 들어 인천은 공항 연계를 활용한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 부산은 ‘메가 축제의 도시’,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환경’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항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도 본격 추진된다. 법무부와의 협력을 통해 선상 출입국 심사, 터미널 운영시간 연장 등이 시행되며, 실제로 부산항에서는 올해 17회 선상 심사에 5,200만 원이, 인천항에서는 2회에 500만 원이 한시적 지원된다.
문체부는 올해 처음으로 기항지 지자체의 관광 콘텐츠 기획부터 상품화, 사업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지역관광 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세관, 출입국 관리, 검역(CIQ) 현장 점검도 함께 이뤄져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크루즈관광은 지역에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기항지가 단순한 정박지가 아니라,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 인식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