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국토교통부가 글로벌 국토‧교통 정책 협력의 중심에 선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지역개발정책 장관급 회의와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협력 확대에 나선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지역개발정책 장관급 회의와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협력 확대에 나선다. 사진은 박상우 장관 자료사진
‘회복력 있는 지역을 위한 지역정책 강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박 장관은 OECD 회원국 수석대표 중 하나로 리드 스피커로 지정돼 발언에 나선다. 한국 정부의 ▲지방소멸 대응 ▲초광역 메가시티 구축 ▲혁신성장거점 조성 등의 전략을 소개하고, 회원국 간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폴란드 카타르지나 펠친스카-나웬치 지역정책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3년 체결된 한-폴란드 간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MOU의 이행방안도 논의한다.
‘기후변화 대응과 교통 복원력 강화’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의 대표 교통정책인 ▲K-Pass(대중교통 요금 환급제)를 중심으로 기후중립 교통정책을 소개하고, 글로벌 교통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APEC 회원국들에게는 2025년 한국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박 장관은 회의 기간 중 우크라이나 올렉시 쿨레바 재건부총리 겸 공동체영토개발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재건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민관협력(PPP) 기반 투자개발사업 확대 등 다양한 재건 수요 대응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폴란드 인프라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신공항 고속철도 ▲신규 도로 등 주요 교통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이와 함께 폴란드에 진출한 국내 건설·엔지니어링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현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지속적인 해외 수주 지원 의지를 전달한다.
박상우 장관은 “OECD 및 ITF 회의는 한국이 국제사회의 공동 도전에 함께 대응하며 국토·교통 분야의 모범적 정책을 선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OECD 규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한국이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