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올해 처음 제정된 6월 5일 ‘국악의 날’을 기념해 6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국악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젊은 세대와 현대사회를 연결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둔 특별한 축제다.
`2025 국악플러그인` 포스터
서울남산국악당은 이번 ‘국악위크’에서 동해안별신굿 보존회 40주년 기념공연 ‘남산은 본이요’(6월 6일~7일)와 ‘운초 김은희의 춤 ‘일무지관(一舞之貫)’’(6월 8일)을 통해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사한다.
‘남산은 본이요’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2-가호로 지정된 동해안별신굿의 원형을 충실히 재현하며, 보존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세월의 발자취와 의미를 되돌아보는 공연이다. 이틀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운초 김은희의 춤 ‘일무지관’’은 춤 인생 65년을 걸어온 김은희 명인의 예술적 여정을 응축한 무대다. 오직 춤 하나로 자신의 삶을 관통해온 김은희 명인의 이야기가 우아하고도 깊이 있는 몸짓으로 표현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국악플러그인(Gugak Plug-in)’(6월 6일)과 ‘돈화문 전통생활문화축제’(6월 7일)를 선보인다. ‘국악플러그인’은 청년 국악 인플루언서 ‘야금야금’과 협업해 국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팬미팅과 미니 콘서트 형식의 공연,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국악의 매력을 현장과 디지털 공간에서 확산시킬 예정이다.
‘돈화문 전통생활문화축제’는 종로문화재단과 협력해 종로구의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해금쟁이’, ‘가야금 이채로와 colorful’, ‘효명, 즐거운 만남’ 등 동아리가 참여해 기악과 무용 공연을 통해 개성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야외 국악마당과 B2 선큰에서 열리는 아트마켓에서는 반려동물 한복, 규방 공예, 가죽 공예, 자개 공예, 서예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한 작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국악위크’는 전통예술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통해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며, 남산과 돈화문국악당이 국악의 현대적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남산국악당 누리집과 서울돈화문국악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 공연은 △‘남산은 본이요’(6월 6일 오후 2시, 6월 7일 오전 10시) △‘운초 김은희의 춤 ‘일무지관’’(6월 8일 오후 6시)이며, 티켓 가격은 각각 3만원, 5만원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 공연은 △‘국악플러그인’(6월 6일 오후 3시) △‘돈화문 전통생활문화축제’(6월 7일 오후 1시~오후 7시)며, 두 공연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및 예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국악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