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24일 서울 강남 ‘the8 스튜디오’에서 발군의 묘사 성능을 자랑하는 펜탁스 중형 카메라 ‘645Z’의 공식 런칭행사를 가졌다.
이날 645Z 런칭 행사 자리에는 펜탁스 PR매니저 마에가와상이 645Z 중형카메라의 매카니즘과 성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세기P&C 영업 본부장 김동우 이사님도 함께 자리에 참석하여 합리적인 가격대로 초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리코 이미징 645Z를 통해 사진가들을 만족시킬 것이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펜탁스 645Z의 유효 화소 수는 약 5,140만 화소로 선명하고 밀도 높은 묘사가 가능하며 최신 화상 처리 엔진인 PRIME III를 탑재해 고화질과 결정적 순간을 담아내는 순발력, 체감 속도가 대폭으로 향상된 것이 특징이라고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새롭게 라이브 뷰 기능을 탑재해, 파인더로부터 촬영자의 눈을 자유롭게 하여 신중히 준비하고 릴리즈의 타이밍을 기다리는 풍경촬영이나 스튜디오 촬영에 최적이라 할 수 있으며, 틸트 기능을 채용하여 하이앵글, 로우앵글과 같이 시점에 변화를 주면서 피사체의 새로운 표정을 담아낼 수 있게 됐다.
또한, 응답성과 스피드의 강화를 위해 화상을 둘러싼 모든 내부 처리 퍼포먼스를 향상했으며, 대용량 버퍼 메모리를 탑재해 메모리 카드 쓰기 시간을 단축했다. RAW 설정 시에도 여유 있는 연속 촬영 매수 확보가 가능하다.
초음파 진동에 의한 이미지 센서 클리닝 기능 ‘DR II’를 통해 먼지 제거가 가능하며, 먼지 경고 기능을 포함한 표준 출력 감도는 ISO AUTO/100~204800이다.
세기P&C 펜탁스 담당자는 “촬상면의 크기가 선사하는 해상력과 표현의 깊이, 화질을 최우선시하는 하이엔드의 촬영용도로 중형 포맷이 선택되어온 이유”라면서 “6일까지 진행됐던 예약판매 시에도 제품이 모두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