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시가 2025년 4월 28일 개최된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동구 마장동 382번지 일대 ‘마장동 382번지 일대 주택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조감도
대상지는 한양대학교 북측 구릉지형에 위치하며, 건축물 노후도가 97%에 달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이었다.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었고, 이를 반영한 정비계획이 신속하게 수립되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마장동 382번지 일대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서 사업성 개선을 위해 마련된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받아 사업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지상 24층 6개 동, 총 262세대(공공임대주택 40세대 포함) 규모의 쾌적하고 지형에 순응하는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030 기본계획 반영에 따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 허용용적률을 기존 200%에서 238.40%까지 완화하여 사업성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장동 382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은 35m에 달하는 표고 차이를 지닌 지형적 특성을 고려하여, 지형 단차를 극복하는 데크 조성 등을 통해 쾌적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표고 차이를 활용하여 다채로운 저층부 공간을 구성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접한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과의 조화를 고려한 높이 및 배치 계획도 눈에 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택 지역을 정비하고, 도시 경관 및 지형을 고려한 양질의 주택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