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실내 측위 기술 전문기업 파파야는 인천국제공항에 주차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도입하고, 방문객의 주차부터 탑승구까지의 전 구간을 연결하는 맞춤형 실내 이동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파파야의 주차 내비게이션 앱을 이용 중인 모습
이번에 도입된 파파야의 주차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공항 주차장의 실시간 주차 가능 구역 확인부터, 탑승구·체크인 카운터 등 목적지까지의 이동 경로를 연속적으로 안내하는 통합형 스마트 솔루션이다.
공항이 제공하는 Open API를 기반으로 주차면별 실시간 상태를 표시하고, 이용 목적지에 가장 가까운 주차 구역을 자동 추천하는 기능도 갖췄다.
주차를 마친 뒤에는 앱이 자동으로 보행자 내비게이션 모드로 전환되며, 공항 내부 주요 지점까지 직관적이고 정확한 실내 경로를 제공한다. 특히 낯선 시설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 수화물을 동반한 여행객, 이동 약자에게 유용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파파야의 기술력은 GPS 신호가 불안정한 실내 환경에서도 정밀한 기기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 실내 측위 솔루션에서 비롯된다. 이는 수만 대 차량이 오가는 인천국제공항처럼 신호 간섭이 빈번한 대형 복합 공간에서도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가능케 한다.
김태엽 파파야 대표는 “탑승구까지의 경로를 찾지 못해 시간과 체력을 낭비하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것”이라며 “파파야의 실내 내비게이션은 그 불편을 해소하고, 공항 내 이동 전반을 책임지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인천공항 도입은 스마트 공항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첫 사례”라며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공항과 대형 시설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파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고도화 컨설팅, 홍보 마케팅, 신기술 교육, IR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 확장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