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SKT, 보안 표준 주도하는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임원사 선임
SK텔레콤(CEO 정재헌)이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을 수립하는 `FIDO(Fast Identity Online) 얼라이언스` 이사회에 임원사에 선임돼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를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FIDO 얼라이언스`는 지문·안면인식과 같은 생체 인증을 활용해 비밀번호 없는 접속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하는 단체로, 아마존·애플·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가입돼 있다.
`FIDO 얼라이언스`의 기술은 비밀번호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 피싱·계정 탈취 등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KT는 이사회 활동을 통해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 표준 논의에 참여하고, 사내 시스템에도 단계적으로 생체인증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앤드류 시키어(Andrew Shikiar) FIDO 얼라이언스 전무이사 겸 CEO는 "SKT의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합류를 환영한다"라며, "SKT의 전문성으로 인증-보안 영역의 글로벌 표준이 고도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종현 SKT 통합보안센터장(CISO)은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참여를 계기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보안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