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서울시 · SH, 내 집 마련 꿈 키워주는 `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시민이 서울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거 정책을 한눈에 살펴보고, 교류할 수 있는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열린 개관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 황상하 SH 사장, 미리내집 입주민 등 서울시민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와 SH가 공동 개관한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주거 정책과 관련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곳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집 `미리내집`을 비롯해 정비사업의 새로운 길 `신속통합기획`, 이웃과 함께 만드는 `모아주택(타운)` 등 서울시를 대표하는 다양한 주거 정책 정보들이 전시돼 있다.
또한 ▲미리내집 대표 평면을 디지털 화면을 통해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모델하우스` ▲청약 자격, 자산, 거주기간 등을 입력하면 나에게 맞는 공공주택을 찾아주는 `내게 맞는 공공주택 찾기` ▲주거 관련 상담사와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며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상담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시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에 위치한 소통관은 서울시 해치와 SH-5 캐릭터로 꾸며져 보다 친근한 분위기로 조성됐으며, 5일부터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서울시의 우수한 주거 정책을 체감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워가는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