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외교부는 1월 5일 김진아 주재로 제2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베네수엘라 정세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추가로 점검했다.
외교부는 1월 5일 김진아 주재로 제2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베네수엘라 정세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추가로 점검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베네수엘라의 정치·사회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현황을 확인했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접수되거나 파악된 우리 국민의 피해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김진아 차관은 베네수엘라 정세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향후 상황 변화에 대비해 재외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교민사회와 협력해 마련한 4곳의 교민 대피거점에 대해 본부 예산을 지원해 비상 식량과 의약품, 위성통신기기를 선제적으로 구비한 점을 평가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또한 현지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본부와 공관 간 긴밀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유사시 교민 대피와 철수 계획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베네수엘라 내 콜롬비아 접경 지역에는 여행금지(4단계), 그 외 전 지역에는 출국권고(3단계)가 발령돼 있음을 상기시키며, 현지 체류 국민들에게 항공편이 재개되는 대로 조속히 출국하도록 지속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한욱 주베네수엘라대사대리는 교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지 체류 국민의 안전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정 대사대리는 상황 악화 시 4곳의 교민 대피거점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유사시 추가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우리 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베네수엘라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한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