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농촌진흥청은 올해 국내 육성 포인세티아의 시장 점유율이 53.4%로 전년보다 2.3%포인트 상승했으며, 선명한 색감에 대한 선호가 확대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평가회(고양시 재배농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국산 포인세티아는 2015년 점유율 17%에서 2020년 40.8%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 53.4%를 기록하며 10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초록과 붉은 잎이 연말 분위기를 상징하는 화훼 작목 특성상 색의 선명도가 시장 확대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달 경기도 고양 농가에서 현장 평가회를 열고 ‘플레임’, ‘레드엘프’, ‘핑크벨’ 등 우수 품종과 계통 22자원을 소개하며 선호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농업인은 잎 색상 34%, 모양과 균일성 33%, 생장 속도와 가지 개수 11%를 중시하는 경향을 보였다.
소비자 선호는 잎 색상 34%와 균형미 30%가 가장 높았고, 오래 볼 수 있는 특성 12%도 중요한 요소로 꼽혔다. 붉은 계열을 선호하는 농업인과 달리 소비자들은 빨강 외에도 분홍, 노랑 등 다양한 색상의 포인세티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급 품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플레임’은 2024년 기준 43.5%를 점유하며 밝고 선명한 빨강과 우수한 형태가 강점으로 평가됐다. ‘레드엘프’는 균형 잡힌 형태의 밝은 빨강, ‘핑크벨’은 넓은 분홍 잎이 장점으로 꼽혀 향후 시장 반응이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기초기반과 이영란 과장은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재배자와 소비자 선호도를 동시에 충족하는 품종 개발이 중요하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호도 높은 자원의 품종화를 추진하고, 현장 실증 재배를 통해 국산 포인세티아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국내 육성 포인세티아 품종과 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