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시는 16일 오후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180개 의료관광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2025 서울의료관광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제도개선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16일 오후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180개 의료관광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2025 서울의료관광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제도개선 과제와 성과를 공유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서울의료관광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한 해 동안 서울 의료관광 성장을 이끈 협력기관의 노고를 공유하고, 2026년 활성화 전략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의료기관 132개, 유치기관 30개, 관광서비스기관 18개 등 총 180곳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 의료관광은 최근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 117만 명 가운데 85%에 해당하는 약 100만 명이 서울을 방문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서울 방문 의료관광객 47만여 명 대비 2.1배 증가한 수치다. K-콘텐츠 확산에 따른 관광 매력도 상승과 동남아·중동 등 신규 시장 발굴, 맞춤형 고품격 의료서비스가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관광 제도개선 토론회를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성과 발표, 2026년 추진 방향 논의, 우수 협력기관 표창 수여식, 네트워킹 만찬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제도개선 토론회에서는 원격진료, 외국인환자 정의, 비자 패스트트랙, 온라인 플랫폼을 주제로 현장 전문가 중심의 논의가 이뤄진다.
원격진료 분야에서는 입국 전 정확한 진단과 출국 후 장기 사후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방안이 제시되고, 외국인환자 정의 개선을 통해 국제의료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논의된다. 비자 패스트트랙과 관련해서는 비자 발급 간소화와 의료관광 전용 창구 마련 필요성이 제기될 예정이다.
이어 서울시는 올해 의료관광 정책 추진에 기여한 우수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장 표창과 서울관광재단 표창을 수여한다. 행사 말미에는 네트워킹 만찬을 통해 병원, 유치업체, 관광서비스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2026년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진다.
서울시는 의료, 유치, 관광 서비스 분야 전문기관 간 협력이 세계 의료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 의료관광 산업의 비약적인 성장은 협력기관 모두의 헌신 덕분”이라며 “세계 의료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