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김용석 위원장이 10일 2층 전기버스 제작 현장을 찾아 출고·품질·AS 체계를 점검하며 혼잡도가 높은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를 적극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층 전기버스 (기사의 특정내용과 무관함)
김용석 위원장은 이 날 2층 전기버스 제작사를 방문해 생산 현황과 출고 일정, 품질 관리 및 A/S 관련 조치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대광위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심화되는 출퇴근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대책으로 2층 전기버스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 점검 역시 보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현장에서 김 위원장은 “2층 전기버스는 수송력을 크게 높여, 도심 혼잡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제작사에 금년 및 내년 보급 물량 총 100대가 계획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차량 품질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품질 관리와 신속한 AS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대광위는 2층 전기버스 도입이 출퇴근시간대 만차 운행으로 인한 대기시간을 줄이고, 도심 혼잡을 가중하지 않으면서 광역버스의 수송 능력을 대폭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혼잡도가 높은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 도입할 필요가 있다”며 “지자체·운송사업자의 수요에 맞춘 보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