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시가 올겨울 빠르게 확산 중인 독감 인플루엔자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장애인·노숙인 등 감염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4,930곳에 보건용 마스크 600만 장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절기별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23/24절기, 24/25절기, 25/26절기)
서울시는 올해 독감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방역물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0월 17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10월 5주차(10월 26일~11월 1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전년 동기간의 약 5배에 달하는 등 감염병 확산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는 공동생활 또는 다수 이용이 불가피한 사회복지시설 특성을 고려할 때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독감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관내 사회복지시설 4,930개소에서 생활하거나 근무하는 이용자·종사자 약 30만 명을 대상으로 총 600만 장 규모의 보건용 마스크(약 12억 원 상당)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1인당 평균 20장이 배부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에는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 장애인거주시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직업재활시설, 방문요양시설, 수어통역센터,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이 포함된다. 시는 시설 특성별 감염 취약 지점을 고려해 신속한 물품 배송과 사용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
김홍찬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독감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을 가장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