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시가 수능 다음 날인 14일 오후, 홍대와 신림역 등 청소년 밀집 지역 5곳에서 대규모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청소년 가출 예방과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연합 거리상담의 올해 마지막 일정이다.
서울시가 수능 다음 날인 14일 오후, 홍대와 신림역 등 청소년 밀집 지역 5곳에서 대규모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이날 총 31개 청소년 지원기관과 함께 강북구 상산어린이공원, 강동구 천호로데오거리, 관악구 신림역사 안, 강서구 미리내공원,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광장에서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거리상담을 실시한다. 현장에는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110여 명이 배치돼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학업 스트레스, 학교폭력, 가정 내 갈등 등 다양한 주제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외에도 디지털 성범죄 및 온라인 유인 대응법 안내, 지역안전망 정보 제공 등 예방 교육이 병행되며, 응원배지 만들기, 소원나무 꾸미기 등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마련됐다.
특히 천호로데오거리에는 ‘서울시 일자리부르릉 버스’가 운영돼 진로 탐색, 직업적성 검사 등 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는 현장형 일자리 서비스로, 취업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이번 활동 외에도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총 17개 쉼터와 2개 자립지원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주거·학업·자립 등을 통해 이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쉼터 퇴소 이후에도 자립수당, 임대주택, 자립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거리상담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방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