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12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응급의료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하며, 정부·국회·의료계가 함께 지속가능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2일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점검 차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을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오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 운영상황을 보고받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0월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단계 해제 이후 응급의료 현장의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고대안암병원장, 진료부원장,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비롯해 국회 박주민·김윤·양부남 의원, 보건복지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김 총리는 의료진과 면담하며 응급의료 인력 확보, 응급환자 이송체계, 병상 운영 등 현장의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코로나와 의정갈등을 거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응급환자를 돌보기 위해 밤낮없이 최선을 다해주신 의료진께 감사드린다”며 “국민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와 국회, 의료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속가능한 응급의료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현재 신설을 추진 중인 ‘의료혁신위원회’를 통해 응급의료 분야를 비롯한 의료현안 전반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