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원장 서민순) 산하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9월 한 달간 서울지역 1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와 함께 ‘2025년 W-ink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ETEC 일잘러페스타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2차 W-ink 통합캠페인 운영 모습
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W-ink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돌봄휴가를 주제로 한 OX퀴즈 형식의 설문을 통해 제도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가족돌봄휴가는 근로자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휴가 제도로, 많은 시민들이 이를 법적 권리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캠페인 주제로 선정됐다.
이번 설문은 가족돌봄휴가 제도 인지 여부, 가족돌봄휴가의 일수, 유급여부, 사용 조건 등에 관한 OX형 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우먼업페어’ 등 다양한 취·창업 행사 현장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캠페인에는 2308명,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캠페인에는 1451명이 참여해 총 375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캠페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7%가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안다’고 응답했으며, 성별로는 남성(74.4%)이 여성(59.1%)보다 15.3%p 더 높게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돌봄휴가는 연차와 별개로 사용할 수 있다’는 문항은 정답률 92%를 기록한 반면, 가족돌봄휴가의 유급여부 정답률이 50.6%로 가장 낮았다.
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가족돌봄휴가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법적으로 보장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인식과 활용의 간극이 여전히 크다”며 “앞으로 가족돌봄 제도가 일터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서울시 내 새일센터와 함께 4년째 시민 참여형 설문을 중심으로 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일·가정 양립과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 활동은 서울지역 새일센터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인식개선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