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지난 11일(토) 노들섬에서 개최한 ‘2025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이 1만여 명의 생활예술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5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수상(단체)
올해 축제는 서울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35개의 시민 동호회와 500여 명의 시민예술가의 참여로 공연·전시·체험·마켓 등 다양한 생활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축제 당일에는 1만여 명의 시민 관람객이 방문해 세대와 지역, 장르를 넘나드는 생활예술의 의미와 즐거움을 만끽했다.
공모로 선발된 12개 시민 동호회가 참가한 경연 무대에서는 음악·무용·전통·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경연을 펼쳤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총 5개 부문 수상자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예술적 우수성을 넘어 생활예술의 가치와 시민 화합의 의미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시장상과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신설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 김용호 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예술가들의 무대를 응원하고 생활예술의 가치 확산에 뜻을 모았다.
△서울시장상(예술동행상)은 청년의 삶을 응원하는 창작 안무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청년 댄스팀 ‘연숨’이 선정됐으며 △서울시의회의장상(세대동행상)은 3대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가족의 유대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준 가족밴드 ‘상상초월’이 차지했다.
이어 △노을빛 무대상에는 청년 댄스팀 ‘연숨’ △피어나는 예술상은 가야금 동호회 ‘가야랑이랑’ △가을바람 선율상은 초·중고생 댄스팀 ‘엑스펄트’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댄스팀 ‘연숨’은 서울시장상과 노을빛 무대상 2개 부문을 수상해 올해 경연 무대의 최고 영예를 안았다.
공연 이외에도 이번 축제에서는 ‘동행과 참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장을 열었다. 특히 15개의 생활예술 체험 부스, 작가농부마켓, ‘니 얼굴’의 정은혜 작가가 직접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전시 등 예술과 생활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시민예술가 한 분씩 무대에 설 때마다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예술로 물들이고 있는 올가을 서울에서의 가장 따뜻한 장면으로 느껴졌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예술가의 무대를 응원할 것이며, 앞으로 일상과 예술을 잇는 생활예술 저변을 재단이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