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1일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가 주관한 ‘플레이 그린 페스티벌(Play Green Festiv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환경재단-홈앤쇼핑 홈앤그리너 `플레이 그린 페스티벌` 현장 사진(사진 출처: 환경재단)
‘홈앤그리너’는 환경재단과 홈앤쇼핑이 공동 운영하는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로, 2022년 1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67명이 참여한 청년 주도형 프로젝트다. 환경재단은 환경·콘텐츠·AI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지원해 환경 감수성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차세대 환경 캠페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홈앤그리너 5기 대학생 36명이 직접 기획한 각양각색의 환경 테마 부스로 운영됐다. 총 6개 팀이 기획한 프로그램은 △水퍼노바(SOS: Save Our Sea, 바다를 지켜라) △싹쓰리(포켓지구몬 GO: 업사이클링 마스터) △MGMG(벌들을 구해줘!: Bee-ssion Possible) △우리너(패션탐정사무소) △WEECO(지구를 구할 그린 히어로 긴급소집!) △홈그린홈(K-그린헌터스: 환경파괴 데몬 물리치자) 등으로, 생활 속 친환경 실천법부터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주제를 각 팀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
이날 현장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약 1400명이 참여해 서포터즈와 소통하고, 기후위기 메시지에 높은 관심과 공감을 보였다.
특히 ‘MGMG’팀이 운영한 ‘Bee-ssion Possible’ 부스는 벌과 환경의 긴밀한 관계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내며 이날 현장에서 최다 참여 인원을 확보했다. 참가자들은 ‘Bee-lance Game’을 통해 벌이 사라진 세상을 가정하고 선택지를 고르며 생태계에서 벌의 역할을 인식했고, ‘꽃가루 복구 대작전’에서는 꽃밭을 복원하는 게임을 통해 수분 활동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어 ‘친환경 인증 마크 Match up!’ 게임으로 친환경 소비가 곧 벌 보호로 이어진다는 점을 배우고, 마지막 ‘To. the bees’ 코너에서는 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체험을 마무리했다.
환경재단은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주체가 돼 환경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전달하고 시민들과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