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남구로 인력시장을 찾아 건설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자리 확대와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를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구로구 남구로 새벽인력시장을 찾아 `종합지원 이동 상담버스`를 둘러보고 근로자들에게 떡을 나눠주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새벽, 서울 구로구 남구로 인력시장을 방문해 건설근로자들과 현장지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정부의 정책적 지원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새벽부터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모인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최근 경기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마련한 각종 지원 제도를 건설근로자들이 충분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현장의 안전 확보도 강조했다. 김 총리는 “건설 현장을 더욱 안전한 일터로 만들기 위해 노동자들이 반드시 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해달라”고 주문하며, 정부 차원에서도 관련 제도를 지속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일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고, 누구나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김 총리는 인근 자원봉사센터도 방문해 징검다리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며 근로자 지원에 나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구로구청의 지원이 있기 전부터 10여 년 넘게 봉사를 이어오며 사실상 국가가 할 일을 대신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정부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