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최근 실시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관세청이 모두 4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을)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8월부터 12월까지 7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과 부패 유발 요인을 측정해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체감 의견을 반영한 ‘청렴체감도’, ▲기관의 제도적 부패 방지 활동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실제 부패 사건 발생 여부 등을 보는 ‘종합청렴도’로 나뉘며, 이를 합산해 1~5등급으로 성적을 매긴다.
2024년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기관 평균 종합청렴도는 2.6등급이었다. 이 가운데 기획재정부와 한국조폐공사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은 반면, 한국수출입은행과 관세청은 4등급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두 기관은 불과 1년 전인 2023년 평가에서 나란히 2등급을 기록했지만, 2024년에는 크게 추락했다.
세부 지표를 보면, 한국수출입은행은 청렴체감도에서 2등급을 유지했으나 청렴노력도에서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아 종합평가가 4등급으로 떨어졌다.
관세청은 청렴체감도 3등급, 청렴노력도 4등급을 기록하며 종합 4등급으로 분류됐다.
정 의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은 국가 수출입 금융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이고, 관세청은 마약 단속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며 “두 기관의 청렴도 결과는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우려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청렴도 하락은 곧 국민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두 기관은 조직 문화 쇄신과 부패 방지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