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정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교통·산업·생활 전반의 안전사고 예방과 가축전염병 방역, 그리고 데이터 활용 기반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국민 안전과 국정 과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9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연휴 안전관리 대책, ’25/’26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AI 시대 가명정보 제도‧운영 혁신방안, 새 정부 국정과제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 후 첫 명절을 앞두고 열린 만큼, 각 부처가 분야별로 국민 보호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이용량이 급증하는 교통시설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연휴 전후 작업 현장을 집중 관리하고,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민생범죄에 대해서도 특별 감시·단속을 강화한다.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같은 가축전염병에 대한 특별방역대책도 마련됐다. 정부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철새도래지와 대형 산란계 농장에 대한 소독·검사를 강화한다.
또한 야생 멧돼지 예찰과 차단망을 확충하고, 빅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과 예방적 살처분을 통해 가축 질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 개편도 본격화된다. 정부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명정보 제도 혁신방안을 내놨다. 현재 데이터 제공과 결합까지 평균 310일이 소요되는 절차를 100일 이내로 단축하고, 공공기관이 데이터를 적극 제공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조화시키며, 현장에서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되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회의에서는 지난 16일 확정된 123대 국정과제를 국민에게 알리고 현장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정부는 온라인에 ‘국정과제 소통광장’을 개설해 국민 의견을 실시간 수렴하고, 정책 현장을 찾아가 직접 소통하며 피드백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새 정부 출범 후 첫 명절을 맞아 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발 앞서 위험에 대비하고,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