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구윤철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저녁 서울 은행회관에서 역대 경제 부총리와 장관들이 참석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경제 대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월 15일 저녁 서울 중구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역대 경제 부총리 · 장관 정책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자리는 새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전직 경제 수장들의 경험을 공유받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재형·전윤철·김진표·현오석·최경환·홍남기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정영의·이용만 전 재무부 장관, 김병일·변양균·장병완 전 기획예산처 장관, 강만수·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 주요 전직 인사들과 기재부 이형일 제1차관, 임기근 제2차관이 함께했다.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최근 경기부진 흐름이 반전되고 있으나 글로벌 통상 리스크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무엇보다 AI 대전환 등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한 구조적 전환이 절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참석한 전직 경제 수장들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구 부총리를 중심으로 초혁신경제 전환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등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AI 전환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미 협상에서는 국익 극대화를, 희소자원과 같은 글로벌 공급망 확보에서는 기재부의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더불어 정책 성과를 위해 국회, 언론, 시민단체 등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설득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다.
구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조언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할 정책적 노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