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11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2025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양이엔아이의 VOCs 처리 및 악취제거 기술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된 기업은 총 9개사다.
이 가운데 그린로드, 대양이엔아이, 엔알텍, 성일하이메탈 4곳은 신규 지정됐으며, 그린텍아이엔씨, 세라컴, 플라즈마텍, 에코앤드림, 덕산실업 5곳은 재지정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다시 인정받았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2012년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유망 환경기업을 발굴해 세계 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국내 환경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정 기업에는 해외 환경박람회 홍보관 운영, 특허전략 지원사업(IP-R&D), 다국어 안내서 제작, 해외 발주처 연결 등 해외시장 진출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환경기술개발사업 및 환경정책자금 지원, 녹색융합산업단지 입주 기회,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도 따른다.
수여식 후에는 기업 대표와 환경부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가 열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우수환경산업체는 우리나라 환경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라며 “특히 기업들의 탈탄소 전환과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