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의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복지부는 22일 오전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17개 시 · 도 복지담당 국장들과 영상 간담회를 열고 시범사업 확대와 지자체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복지부는 22일 오전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복지담당 국장들과 영상 간담회를 열고 시범사업 확대와 지자체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노인·장애인 등 노쇠, 질병, 사고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 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지부는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3차 시범사업 공모에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1개 지자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본사업 시행 전까지 지자체가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집중 논의됐다.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조례 제정, 전담조직 마련 등 통합지원법에 따라 각 지자체가 수행해야 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효율적인 준비 방안을 모색했다.
복지부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9월 중 교육과 실행계획서 수립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10월부터는 지자체의 사업 수행과 서비스 제공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정기회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 시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란 제1차관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의 핵심 정책 과제”라며 “시·군·구가 제도 시행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부도 시·도, 시·군·구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