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새 정부가 연말까지 대규모 소비 행사를 매월 개최하며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수도권에 비해 회복이 더딘 지방 경제를 살리기 위한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월 7일 열린 첫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 출범 이후 지난 두 달간 비상경제 점검과 관세 협상에 총력을 다했으나, 지금부터가 `진검승부`라고 강조했다.
세계적 신산업 경쟁력과 초혁신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감 아래 구체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회의를 통해 속도감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내수 회복의 모멘텀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방 살리기 소비 붐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연말까지 매월 대규모 국내 관광 및 소비 행사를 릴레이로 개최한다.
8월 숙박세일페스타, 9월 여행가는가을 캠페인과 동행축제, 10월 듀티프리페스타,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지방 소비를 독려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8월 8일부터 비수도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시 쿠폰 160만 장과 공연 쿠폰 50만 장을 발급하고, 8월 20일부터는 숙박 쿠폰 80만 장을 추가로 배포한다.
이와 함께 8월 1일부터 10월 9일까지 비수도권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0명에게 각 2천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대박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비수도권 지자체와 중앙부처, 공공기관, 기업, 수도권 지자체 간의 상생 자매결연을 지원해 관광 교류와 특산품 공동구매 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추격 경제에서 선도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새 정부 경제 성장 전략`을 8월 중하순에 발표한다.
특히 미래 먹거리인 AI 인재 양성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전문 기술자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