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6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면담을 갖고 사고현장을 점검하며 정부의 소통 의지를 보였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6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12 · 29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면담을 갖고 사고현장을 점검하며 정부의 소통 의지를 보였다.
김 장관은 무안국제공항 내 쉘터에서 장기간 머물고 있는 유가족들을 먼저 찾아 위로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과 피해지원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는 그가 인사청문회 당시 "취임하면 무안공항을 첫 공식 현장일정으로 삼겠다"고 밝힌 약속을 이행한 것이다.
이어진 유가족대표단 면담에서 김 장관은 진상조사 과정과 피해지원 제도 등에 대한 유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그는 "유가족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제 책임의 첫 걸음"이라면서, "사고조사 과정에 의혹이 없도록 설명과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지원대책은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유가족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이후 사고현장을 점검하며 무안공항 시설 개선 현황과 조류탐지레이더 설치 등 조류충돌 예방강화 대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이 현장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장관은 "각 기관에서는 지난 4월 마련한 항공안전 혁신방안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추가로 필요한 과제는 현장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제안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유가족 목소리가 피해지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살피겠다"면서, "국민이 안심하고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치의 빈틈 없는 항공안전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