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55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5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25년 국제물리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금메달 4명, 은메달 1명으로 구성된 이번 성과는 참가국 중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과학 영재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94개국 415명의 고교생들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서울과학고 이연호(2학년), 이혁준(3학년), 한지형(3학년), 경기과학고 최정민(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서울과학고 장근영(3학년) 학생이 은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이혁준 학생은 탁월한 성적을 바탕으로 참가자 전체 중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물리올림피아드는 이론과 실험시험으로 나뉘며, 각각 5시간씩 총 5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올해는 ▲은하 내 별의 분포, ▲콕스 시계의 작동 원리, ▲샴페인 병 기포와 병마개 발사 등의 이론문제와 ▲지구 자기장 측정, ▲모래 속 쇠구슬 움직임 측정 실험 문제가 출제됐다.
높은 수준의 과학적 분석 능력과 실험 수행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만큼, 수상자들은 이론과 실험 전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한 셈이다.
한국대표단을 이끈 신용일 한국물리학회 한국물리올림피아드위원장은 “바쁜 학업 일정 속에서도 묵묵히 실력을 키워 전원이 메달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들이 앞으로도 과학에 대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번 국제물리올림피아드를 시작으로 정보·지구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한국대표단을 차례로 파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