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가교통정보센터 상황실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 복구 및 유사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가교통정보센터 상황실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 복구 및 유사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부 풍수해대책상황반과 전국 5개 지방국토청,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기상과 비상근무 현황을 공유하고, 도로·철도·항공·주택 분야의 피해 및 대응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과 반지하주택 대응체계 등 집중호우 취약 지점에 대한 선제 조치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박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이번 주말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철도 부문과 관련해 박 장관은 “철도시설 복구와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열차 운행이 중지될 경우 국민 불편이 크기 때문에,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항공 분야에 대해서도 “결항이 발생할 경우 사전안내와 사후 불편사항 해소, 대체 항공편 안내 등을 통해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박 장관은 복구 과정에서 작업자들의 안전 또한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복구 작업 중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회의 말미에서 박 장관은 “오늘 밤과 내일 새벽이 이번 호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전 조직이 각자의 역할을 숙지하고, 모든 기관장은 정위치에서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노후되었거나 취약한 기반시설, 민자고속도로 구간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부문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정비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2차 피해와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