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공정거래위원회가 유통 및 대리점 분야의 거래 관행을 점검하기 위한 대규모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납품업체와 대리점 사업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불공정 거래 행태를 파악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대상만 총 5만 7천여 곳에 달한다.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는 6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유통분야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SSM, 편의점,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 아울렛·복합몰, T커머스, 전문판매점 등 9개 업태의 42개 주요 유통브랜드와 거래하는 약 7,600개 납품업체 및 입점업체가 대상이다.
온라인 및 일부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13개 유형의 불공정거래행위 경험 여부, 거래관행 개선 체감도, 표준계약서 활용 현황, 제도 인지도 등을 점검한다.
이어 7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대리점 분야 실태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식음료, 통신, 제약, 자동차, 가전 등 대리점 거래가 활발한 21개 업종의 공급업체 560여 곳과 대리점 약 5만 곳이다.
공정위는 대리점 업계 전반의 최근 거래현황, 불공정거래 경험, 표준계약서 활용 여부, 제도 인지도 및 애로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불공정 거래가 실제 어느 정도 발생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사업자들의 인식 변화 및 제도 체감 효과도 면밀히 살필 것”이라며 “실태조사 결과는 향후 제도 개선 및 법 집행의 근거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