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국토교통부가 오늘(25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현대자동차, 지에스글로벌,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9개 차종 14,70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각 사의 자발적인 조치로,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시정조치가 진행되거나 예정되어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리콜 대상 자동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재규어랜드로버의 디스커버리4 3.0D 등 12개 차종 10,878대는 피견인 차량 연결장치의 내구성 부족으로 운행 중 연결장치와 피견인 차량이 분리될 가능성이 확인되어 7월 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는 두 가지 차종에 대해 리콜을 진행한다. 먼저 아반떼 등 2개 차종 2,555대는 운전석 에어백 전개 시 과도한 내부 압력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터(에어백 전개에 필요한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 파손으로 승객이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어 지난 6월 10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 중이다.
또한 카운티 일렉트릭 629대는 주차 브레이크 부속품 설계 오류로 인해 경사로 주차 시 차량 밀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6월 19일부터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지에스글로벌의 NEW BYD eBus-12 등 3개 차종 344대에서는 고전압배터리 트레이(배터리셀을 고정하고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구조물) 고정부의 내구성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이는 주행 진동에 따라 고정력이 저하되어 배터리셀이 트레이와 접촉하여 절연 불량 또는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어 6월 12일부터 시정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엠아시아퍼시픽의 리릭 302대는 인포테인먼트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계기판 및 디스플레이가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어 6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 문의처: 080-357-2500)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여 자신의 차량이 리콜 대상인지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리콜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