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전국 알가공품 제조업체 174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4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손세척 시설 등 시설기준 위반, 건강진단 미실시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전국 알가공품 제조업체 174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4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식약처와 17개 지자체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점검 대상은 액란, 구운달걀 등을 생산하는 업체 및 과거 부적합 이력이 있는 곳이었다. 위반이 확인된 4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유통 중인 알가공품 261건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이 중 액란 1건에서 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을 확인했다. 또, 알가열제품(계란후라이) 1건에서는 표시량 대비 지방 함량이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에 대한 행정처분이 예고됐다.
액란은 달걀의 내용물을 액상 형태로 제조하거나 여기에 식염, 당류 등을 첨가한 제품으로, 마요네즈나 크림 등 가공식품의 원료로 널리 활용된다. 이처럼 다량 소비되는 제품에서 위생 문제가 확인된 만큼, 식약처는 향후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은 여름철 살모넬라 등 식중독 위험에 대비한 사전 조치”라며 “앞으로도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