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약물안전캠페인’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약물안전캠페인`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안전해집니다’를 주제로, 의약품 안전 사용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캠페인에는 전국 28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함께 참여해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 보고 방법 안내, 생활 속 의약품 안전정보 제공,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홍보, 지역센터 역할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역센터는 병원이나 약물감시 전문기관으로, 부작용 수집·평가와 상담, 교육·홍보를 담당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다.
현장에서는 각 센터별로 부작용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특히 서울과 전라도 지역에서는 의료전문가 대상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전라권에서는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조선대병원이 6월 23일 공동 심포지엄을 열고, 서울권에서는 고려대 구로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중앙대병원이 6월 25일 심포지엄을 개최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부작용 대응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의약품은 정상적으로 사용해도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의약품안전관리원 상담번호(1644-6223) 또는 피해구제 전문상담번호(14-3330)로 문의하거나, ‘의약품안전나라(nedrug.mfds.go.kr)’ 혹은 가까운 지역센터에 즉시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의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약물 안전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