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하고, 의료 AI 모델의 개발과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하고, 의료 AI 모델의 개발과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AI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동 성과 창출을 위한 협의체로,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그리고 15개 과제의 연구책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AI 헬스케어’ 협업 패키지 사업은 보건의료 특화 AI 모델의 개발을 넘어, 이를 실제 의료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의료와 인공지능 기술을 아우르는 융합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부처별 과제의 특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동시에, 과제 간 연계를 강화해 최적의 협업 구조를 도출하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의 공유와 규제 정합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었으며, 이를 위한 다부처 간 유기적인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AI 헬스케어 패키지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연구자와 부처 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헬스케어 서비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