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숙취해소 관련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는 식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실증자료를 검토한 결과, 전체 46개사 89개 품목 중 39개사 80개 품목이 숙취해소 효과에 대해 과학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6월 19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해당 제품들은 ‘술깨는’, ‘술먹은 다음날’ 등 소비자가 음주 후 증상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문구를 표시·광고하는 제품으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된 표시광고 제도에 따라 인체적용시험 등의 실증자료와 자율심의기구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번 조사는 제도 본격 시행에 따라 식약처가 제조·판매 업체들에 실증자료 제출을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총 46개 업체가 89개 품목에 대해 자료를 제출했다.
식약처는 인체적용시험 설계의 절차 적정성, 설문조사 및 혈중 알코올·아세트알데히드 분해 수치 개선 여부 등의 과학적 검토를 임상·예방의학·영양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전체의 약 90%에 해당하는 80개 품목이 과학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P값 5% 미만)를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품목은 식약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공개된다.
한편, 실증자료의 객관성·타당성이 미흡하다고 판단된 나머지 9개 품목에 대해서는 자료 보완을 요청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해당 제품의 숙취해소 표시·광고는 금지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무분별한 기능성 광고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식품 광고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증자료 검증과 부당광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