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국내 출판사 131곳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국내 출판사 131곳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올해로 67회를 맞은 서울국제도서전에 개별부스 참가사 80곳, 연합부스 참가사 42곳, 책마을 참가사 9곳을 포함한 총 131개사를 대상으로 작가 행사, 독자 체험, 부스 운영 장비,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출판사의 참가 부담을 줄이고 도서전의 전반적인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프로그램에는 문학, 예술,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포함됐다. 웹진 림이 기획한 ‘서윤빈 X 실리 랩:3차원 미디어 아트 체험’은 게임 형식의 아트 체험을 제공하며, 인문산책은 ‘궁궐 풍경 그리기’ 워크숍을 운영한다.
또한 ‘나는 딸이니까 니한테만 말하지’의 저자 박하람의 사인회,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의 최진영 작가 사인회, ‘아무튼, 인터뷰’의 은유 작가 강연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굿즈, 웹 배너, 카드뉴스, 포스터 제작 등 홍보 콘텐츠 제작 비용도 지원된다.
해외 출판사와의 교류 확대도 추진된다. 문체부는 도서전에 앞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케이-북 저작권마켓’에 참가한 30개국 100여 개 해외 출판사 및 에이전시 관계자들의 도서전 참관을 지원해 국내 출판사와의 교류와 수출 상담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마켓은 매년 국내 출판사와 해외 기업 간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B2B 행사다.
임성환 문체부 미디어정책국장은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계와 독자가 소통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출판 생태계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케이-북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서울국제도서전을 포함한 출판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