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글로벌 토털 화장품·뷰티 전시회 ‘2025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가 오는 7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개최된다.
`2024 인터참코리아` 전시장 전경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2025 인터참코리아’는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매년 인증을 받는 글로벌 뷰티 무역 전문 전시회이다. 매년 50여 개국에서 3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하는 국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열린 전시회에는 국내외 461개사가 604개 부스로 참가했으며, 25개국에서 3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글로벌 B2B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퍼스널 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동시 개최돼,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토털 B2B 뷰티쇼로 주목받고 있다. 사전 등록 시 별도의 입장료 없이 두 전시회를 모두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등록 시에는 입장료 2만5000원이 부과된다. 자세한 내용 및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250개사 이상의 실질적인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대규모 오프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시장의 유력 바이어를 엄선해 초청함으로써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및 파트너십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위해 해외 인플루언서 및 중국 왕홍 50인을 초청해 국내 기업 제품의 홍보를 지원한다. 더불어 해외 바이어가 주목하는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스페셜 어워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기업들의 브랜드 홍보 강화를 위해 AVING News와 협업해 전 세계에 전시 현장을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이 행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참가 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메쎄는 이번 전시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토털 뷰티쇼로, 화장품 산업 전반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 인터참코리아’에서는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네덜란드, 프랑스, 인도 등 다양한 국가관도 마련돼 전 세계 뷰티 산업의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서울메쎄는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본 행사를 통해 전 세계 화장품 기업과 바이어에게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2025년을 글로벌 전시회의 기반으로 삼아, 2026년에는 코엑스 1층부터 3층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