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현대자동차그룹 디자인 수장이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창간 100주년 기념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현지시각 11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뉴스 100주년 기념 어워즈(Automotive News Centennial Awards)`에서 현대자동차그룹 CDO(Chief Design Officer, 최고 디자인 책임자)이자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과 브랜드 엠버서더인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이 `100주년 기념상`을 수상했다고 13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6월 13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뉴스 100주년 기념 어워즈(Automotive News Centennial Awards)’에서 그룹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이자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과 브랜드 엠버서더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이 ‘100주년 기념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창간 100주년을 맞아 산업의 혁신, 리더십, 지속가능성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리더 두 사람은 각각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의 디자인 전략을 새롭게 구축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이 현대차그룹의 정체성과 혁신의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전 세계 디자이너들과 함께한 협력의 성과”라고 말했다. 그는 벤틀리, 람보르기니, 아우디 등을 거쳐 2016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뒤 2018년 CDO, 2020년부터는 CCO 역할을 맡아왔다.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은 “디자인이 진보와 변화를 이끄는 힘이라는 신념을 현대차그룹이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그는 2006년 기아에 합류한 이후 ‘호랑이코 그릴’ 등 기아 디자인 혁신을 주도했으며, 2013년부터는 그룹 전체 디자인 전략을 총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현대 포니 쿠페 콘셉트와 한국 최초 양산차인 현대 포니를 디자인한 이탈리아의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도 함께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계보에서 상징적 인물인 그는 루크 동커볼케와 피터 슈라이어 모두에게 영향을 끼친 디자이너로 평가받는다.
KC 크레인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 CEO는 “동커볼케와 슈라이어는 디자인을 자동차 전략의 중심으로 끌어올렸으며, 그들의 비전은 현대차그룹 차량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디자인 리더들의 공로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디자이너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그룹의 디자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