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30일 전국 야구장 시설관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NC파크 낙하 사고를 계기로 전국 체육시설의 안전점검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잠실 야구장 전경 (사진은 기사의 특정내용과 무관함)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5월 30일 국내 10개 야구 구단이 사용하는 13개 야구장 시설관리자들과 함께 야구장 안전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NC파크 창원마산구장에서 발생한 구조물 낙하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 재발을 막고, 전국 야구장에 대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안전점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양 부처 외에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야구위원회(KBO) 등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 국토부는 NC파크 긴급안전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 계획을 공유하고, 천장, 배관, 난간 등 부착물 점검 기준과 절차가 담긴 자체 안전점검 매뉴얼을 소개했다.
해당 매뉴얼에는 부착물의 손상 여부와 보수 이력 확인, 부착 유형별 점검 항목, 보수‧보강 방안 등이 담겼으며, 전광판, 광고판, 조명설비 등 주요 구조물의 정착부와 연결부 점검 방법도 포함됐다. 점검 결과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전문장비를 활용한 전문가 점검과 중장기 보수계획 수립도 권장됐다.
문체부는 체육시설 안전등급 판정 매뉴얼과 야구장 통합안전관리 가이드를 바탕으로, 구조물, 전기‧소방, 관람석, 출입구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점검 기준과 후속 조치를 설명했다. 관중석 고정상태, 펜스‧네트 설치 여부, 동선상 위험요소 확인 등 야구장 특화 항목도 안내됐다.
또한 각 시설관리 주체가 법정 점검 의무를 준수하고 자체 점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와 매뉴얼이 배포되며, 조속한 시일 내에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제출할 것도 요청됐다.
정부는 야구장을 시작으로 축구장 등 다른 체육시설에 대해서도 법령에 따른 안전점검을 권고하고, 이번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사전예방 중심의 통합 안전관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태병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NC파크 사고는 관람객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으로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전국 야구장 일제 점검을 신속히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고 말했다.